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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섬유 생산을 3D 프린팅으로-한국광기술원 레이저기술연구센터 뉴스레터120호
- 관리자
- 2022-10-11 15: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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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사우스햄톤 대학교 연구진들이 광섬유 생산을 위해 3D 프린팅 기술을 사용하는 것을 검토 중이다.
이 대학교 제플러 연구소(Zepler Institute)에서 개발 중인 이 기술은, 다양한 범위의 복잡한 구조체의 생산을 가능케 하고 광섬유가 적용될 수 있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할 것이라고 주장되고 있다.
광섬유 프리폼을 생산하는데 사용되는 현재의 기술 상황은 즉, 광섬유가 뽑혀 나오는 유리 조각은 프리폼 길이 전체를 따라 연속적인 구조체이지만, 3D 방식으로 섬유의 형태와 조성을 제어하는 것을 어렵게 만든다.
이것은 엔지니어들이 섬유의 디자인에서 수행할 수 있는 선택가능성을 제한하고, 결과적으로 섬유가 제공할 수 있는 성능을 제한하게 되는 것이다.
그런데, 제이안타 사후(Jayanta Sahu) 교수가 개발 중인 새로운 기술은 엔지니어들이 길이에 따라 더욱더 복잡한 구조체를 다른 특성을 가진 것을 가진 프리폼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우리는 우수한 다재료 적층제조(MMAM, Multiple Materials Additive Manufacturing) 장치를 디자인하고 제작하며 적용할 것이다. 이것은 우리가 규소와 다른 호스트 유리 재료에서 기존의 섬유 형태나 마이크로구조의 섬유 형태 모두에서 광섬유 프리폼을 제작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사후(Sahu) 교수는 말했다.
프리폼을 제작하는 것은 광섬유 제작 과정에서 가장 도전적인 단계 중 하나로, 특히 프리폼이 텔레콤 분야와 데이콤 산업분야를 혁명화시킬 핵심적인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새로운 형태의 마이크로구조 섬유인